차맘스케어는 언제나 산모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고객센터> 이용후기
제목 : 홍윤례 케어메이트님 고맙습니다^^ 등록일 : 2017-01-02
작성자 : 최유리 조회수 : 391

뱃속에 꼬물거리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쁜 우리 아기아기는 오늘도 저와 눈을 마주치고 웃음을 짖네요..^^




지난 가을 자연분만을 강하게 원했던 저의 바램과는 다르게 유도분만으로




무통꽂고 진통하다 결국 수술실로... 남편과 참 많이 울었어요..ㅠㅠ




지금 생각하면 괜한 걱정이였지만,,, 우여곡절 끝에 우리 도담이를 만났어요.







잘먹고 잘자고 응가도 잘하고, 잘 울지도 잘 보채지도 않아서 너무너무 이뻐요~




2주동안 천국같은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미리 신청해놓은 차맘스케어에 전화했어요.




얼굴도 못보고 어떤분이 오실지 무척 걱정했는데,,




스케줄 관리하신다는 매니저님께서 걱정말라며 잘하시는 분이 갈꺼라고




제 스타일 잘 맞춰주실꺼라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처음 오셨을때 원하는거 말씀하라고 하시더니 역시 전문가 손길로 샤샤샥~




결론을 말하자면, 믿고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우리 담이는 참 복도 많구나!!ㅋㅋ







홍윤례 케어메이트님(이모님)을 만나서 덕분에 편하게 산후조리 했어요.




식사도 간식도 잘 챙겨주셨고 뭐니뭐니해도 아기 케어를 세심하게 잘 해 주시더라구요




깔끔하고 책임감도 있으시고 센스있게~ 4주동안 믿고 맡기기엔 충분하셨어요.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많았는데 제가 이것저것 부탁드릴때마다 기분나쁘지 않게




신경쓸꺼 없이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이모님 너무 고맙더라구요.^^




자주 아기보러 오신 친정엄마도 감사한 분이라며 인사하시더라구요.







간호사님도 오셔서 아기랑 저랑 친절히 살펴봐 주시고, 아기 모유수유랑 피부발진때매




고민많았는데 궁금한거 물어볼때마다 잘 대답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사지가 역시 진리...!! 너무 시원해서 오시는 날만 기다려지더라구요.ㅋ







길 것 같았던 4주간의 시간은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지금 온전히 육아에 올인하는 시간, 힘들때마다 홍윤례 이모님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다행히 목욕부터 수유, 기저귀 가는 것까지 이모님께 잘 배워둔 남편 덕분에




요즘 육아하는 아빠로 무척 행복해해요^^




많이 도와줘서 그나마 다행이죠ㅋㅋ







저는 차맘스케어 신청해서 너무 만족하고 편안한 시간이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감사하다는 마음 다시 전하고 싶고, 늘 건강하셨으면 해요.




둘째가 생기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차맘스케어, 홍윤례 이모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

관리자 답변입니다.

최유리 산모님~
육아하느라 바쁘실텐데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족스러운 서비스 기간이였다니 저희도 너무 보람차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일하시는 케어메이트님 이하 차맘스케어 직원들은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산모님들 곁을 지키겠습니다.
새해에도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쁜 아가도 튼튼하게 자라나길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글 : 장서원메이트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 : 김복임메이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