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맘스케어는 언제나 산모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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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차맘과 박경자 메이트님 등록일 : 2018-03-29
작성자 : 한서진 조회수 : 624

차맘과 메이트님 후기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아직 아가가 어려서 시간 날때 마다 조금씩 올릴께요.

산후 관리로 고민하시는 산모님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폭풍 검색후 차맘을 선택하고 조리원3주 조리후 차맘에서 두번째 만나는 박경자 메이트님

우여곡절끝에 만난 분이라 더욱 반가웠던 분이세요.

요리 엄청 잘 하셔서 다이어트 중단하게 하신분...ㅎ 사진의 요리는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파스타에요.

첫번째 이모님이 너무 인 맞아서 언잖았던 차에 차맘측에서 담날 바로 스케쥴 잡아주셔서 반신반의 했는데

너무 괜찮으신 분을 해주셨더라구요. 메니져님 산모의 입장을 우선 생각해 주셨고 언제든 약속을 지켜 주셔서 맘편히 조리했어요.

제가 원하는 걸 세가지 말해드렸는데 보내주신 박경자 메이트님은 열가지를 해주시고 가신분이에요.

열일했다고 표현할께요.

박경자 메이트님은 10년간의 육아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셨죠. 산후조리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으신 분이세요.

차맘에 말했던 3가지는 말수 적으시고 아이케어 청결하시고 음식 잘하시는 분(스페셜한 것을 말하는거 아님. 쓸데없이 장만 많이 보고영양가도 맛도 없는 음식하시는 분 가끔 계셔서)을 말했었죠.

아기보다보면 할일이 너무 많은데 동시에 아가도 돌봐주시려면 수다스러울 경우 일도 아기케어도 잘안되고 산모도 못쉬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 메이트님의 육아관이 다를때 산모들이 젤 힘들어져요.

박경자 메이트님은 한번도 먼저 간섭하지 않으시고 조심스러우시면서 저를 편안하게 해 주시고 저의 육아관에 맞춰서 해 주셨고 언제든 아가 관련된 정보나 팁을 알려주시고 같이 알아봐주식&&&&&&� 나보다 꼼꼼히 챙겨 주셨어요. 아가가 3주가 넘어갈 시점에 성장통도 오고 약간의 산통 같은 게 있어서 밤에 엄청괴로워 해서 병원도 같이 다녀왔는데(아가 3주쯤엔 대부분의 아가들이 경험해요.엄마들 엄청힘들어요)처방분유를 저보다 더꼼꼼히 챙겨주셔서 아가변이 녹변에서 황금변이 되었고 복통도 많이 안정되니 밤잠 설치지않아서 지금 아가는 백일의 기적을 이미 보여주고 있답니다.아기가 낯선집이 불안해서 밤잠설칠때도 노래 불러주시고 아기를 안정시켜주시는데 박경자 메이트님 프리미엄이라 역시 다르더라구요.

청결하기는 엄마인 저보다 청결하셔서 아기 손수건도 매일 세균 번식한다며 수시로 삶아주셔서 이젠 삶지 않은 손수건은 제가 못쓰겠어요. 완모를 위해 밤수유도 먼저 얘기해 주셔서 감사했죠. 밤수유는 서로 잠을 못자고 해야하지만 저와 아기를 위해 해보자 하셨어요.

집에 청소 도와주시는 분이 오셨지만 항상 아기방을 손수 닦으시고 쓰레기도 쌓여 있는걸 못보시는 분이세요. 청결하고 부지런하세요.

무엇보다 요리...감동이셨어요.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을 활용하셔서 요리 하시는데 시금치프리타타 너무 맛있구요. 하시는 요리 마다 우리집 냉장고 속 재료 맞나 싶을 정도에요.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는듯 ㅎ..) 음식 절대 남기지 않으시고 다 활용하시고...알뜰하셔서 내가 밥상을 차려드리고 싶었어요.

박경자 이모님은 이것말고도 추천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다 말씀드림 박경자 메이트님 너무힘드실 수도 있어서...ㅎㅎ

이밤에 새벽 3시 수유를 마치고 잠을 쪼개어서 두서없지만 추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언제고 다시 뵙고 싶은 메이트 님 이세요.





관리자 답변입니다.

한서진 산모님~ 밤중수유 마치시고 정말 졸리고 힘드셨을텐데 이런 정성스런 후기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경자메이트님이 정성과 성심으로 아가와 산모님을 돌봐드린 것 같아서 저희도 무척 기쁘고 뿌듯합니다. 박경자메이트님을 배려하신 재치있는 맺음말도 감사드립니다. 진행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점 개선하고 시정해서 더 나은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 하루가 달라지는 예쁜 아가 재롱 보시면서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경자 메이트님도 무척 보람을 느끼시고 힘이 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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