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맘스케어는 언제나 산모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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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차맘스케어,김미정메이트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18-04-23
작성자 : 이수진 조회수 : 200




안녕하세요. 현재 친정집에서 산후조리중인 첫째 아들맘입니다.





현재 차맘스케어 프리미엄(출퇴근 5)으로 두달째 이용중에 있어요. (한달 후 만족하여 한달 더 연장했어요)





조리원에서 퇴소 후 한달동안 김미정 메이트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만족도가 높아 한달 더 연장 신청하였답니다. 제가 중간에 연장 결정을 하여 김미정 메이트님은 제 스케줄 이후 바로 해외 스케줄로 인해 다른 메이트님으로 연장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메이트님(에 대해서는 종료 후 후기 남길께요.)도 너무 좋으신분 오셔서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이용후기 남깁니다.(제가 이용후기 올리는거 거의 한적 없는데 차맘스케어는 사실 주변에서도 잘 모르고 저도 첨 듣고했던거라 이런 좋은 산후도후미 업체를 많은 산모님들에게 알리고자 써봅니다.)





사실 산후도후미 관련하여 임신중에 주변 친구, 지인들, 인터넷 서치등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른 업체 상담(주변에서 많이 하는 업체 3군데)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차맘스케어를 알게 되었죠.





솔직히 타 업체보다는 비용이 다소 높은 편이나 막상 메이트님들의 능력, 서비스 측면을 비교 했을땐 결국 이용해보니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것 같아요. 사실 모든 업체들이랑 유선상으로 상담하고 오시는 당일에야 어떤 분인가를 알 수 있는데 차맘스케어는 상담때부터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솔직히 믿음이 갔죠. 홈페이지 봐도 유선상으로 설명 들어도 사실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자나요. 근데 매니저님은 결정하기 전까지 여러번 전화해도 제 이름 기억해주시고 같은 질문을 여러번해도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어요. 우선 그걸로 맘에 와닿아서 남편이랑 상의 후 결정했죠.





우선 조리원 퇴소 후 한달동안 해주셨던 김미정메이트님은 차맘스케어에서도 에이스신분인거를 느낄수 있었죠. (경험도 많으시고 해외로도 자주 나가시는분입니다.)





조리원 퇴소 후 친정집에서 산후 조리중이어서 전혀 아가를 돌볼 준비가 안되있었어요.





산후 조리원 퇴소시간에 맞춰 오셔서 모유 수유를 위한 의자, 침대 위치 세팅 등 산모인 제가 최적의 상태로 아가를 돌볼 수 있게 준비해주셨죠. 게다가 제가 출산 준비를 가장 기본적인것만 준비한 사람이라(그나마 조리원에서 필요한거 구매하고 그랬죠. 근데 미리 준비한것들 중에도 저랑 제 아가랑 안맞는게 있다보니 굳이 출산전에 다 구매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추가로 모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천기저귀-목욕수건으로 사용하거나 아기 속싸개 대용으로 사용등)고 조언도 많이해주셨어요.





산모음식도 미역국, 북어국, 쇠고기 무국 등 다양하게 해주셨고 그때그때마다 먹고 싶은게 있는지 물어봐주셔서 재료를 저희 친정엄마가 사다주시면 그걸로 해주시거나 아니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셨죠. 조리원처럼 매일 지겹지 않게 새로운 음식해주셔서 좋았어요.





게다가 사실 집에만 있다보면 답답하고 우울해지고 그렇자나요. 근데 메이트님께서 말동무를 너무 잘해주셔서 매일 수다떨고 육아 정보도 듣고 하다보니 산후우울증은 저에게 남일이었답니다. 또한, 제가 완모를 추구하고 싶은데 조리원에서 모유가 잘 안나와 솔직히 포기할까도 생각하며 나와는데 가슴마사지 해주시고(배마사지도 같이해주셨어요) 모유 자세도 알려주시고 힘들어도 계속 물려야 나온다해주시고(모유할때마다 옆에서 자세 잡아주시고 도와주셨어요) 아가한테도 분유보단 모유 먹어야한다며 계속 얘기해주셔서 그런지 지금은 모유90&&&?정도하고 있어요.(아가가 우량아로 태어나서 제 모유량으로는 양이 안차해서 분유로 보충하는 정도예요.) 아마 메이트님이 아니셨다면 모유 거의 포기하고 분유로 먹였을것 같아요. 아가에게 말도 많이 해주시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





첫 아기인데다가 저희 친정 엄마에게도 첫 손자다보니 둘다 육아 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메이트님 계신 한달동안 저도 저희 아가도 저희 친정 엄마도 많이 성장하게 된것 같아요.





정말 메이트님이 계셨던 한달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적고 싶으나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었어요.





차맘스케어에 대해서 후기도 없고 주변 지인에게도 생소하여 반신반의 하시는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가를 위한 일이다보니 걱정이 더 많으실테지만 타 업체대비 다소 높은 금액은 정말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맞는 메이트님들의 능력, 부가 서비스가 타 일반 업체들보다는 신뢰도, 만족도 모든 면에서 좋았던거 같아요. 그러니 제가 한달이 끝나기도 전에 한달 더 연장하고싶다했겠어요.





전 앞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다른데 알아보지도 말고 차맘스케어로 하라고 할꺼예요.





마지막으로 매니저님께 매번 밝은 목소리로 저에게 너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좋은 메이트님들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차맘스케어가 더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김미정 메이트님께도 지금은 산호세에 계실텐데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서툴렀던 저와 저희 엄마에게 많은 도움, 조언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메이트님의 밝은 목소리 잊지못할꺼예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상 백프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 후기 작성한 차맘스케어로 성숙해진 첫 아들맘이었습니다.





관리자 답변입니다.

이수진 산모님 안녕하세요~ 김미정메이트님 케어가 만족스러웠다니 저희도 정말 기쁫고 뿌듯합니다. 밤중에 아가 돌보시느라 몹시 힘들고 지치셨을텐데도 짬을 내어 이리 정성어린 자세한 글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미정님이 성심 성의껏 아가와 산모님 조리를 해드리고 저희 서비스도 제대로 진행이 된것 같아서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아가의 귀여운 옹알이 보시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둘째 낳으시면 또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미정님도 멀리 산호세에서 힘이 나시고 큰 격려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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