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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경자 메이트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18-05-25
작성자 : 김*잎 조회수 : 365

저는 처음에 입주 2주 신청했다가 좋아서 한 달로 연장하고, 좋아서 또 3주 더 연장했습니다.ㅎㅎ

산후조리원에서 아무 준비 없이 퇴소해서 처음엔 모든 게 낯설고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박경자 메이트님을 만난 덕분에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었고 약 두 달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배운 것도, 느낀 것도 많아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박경자 메이트님은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 제 몸 상태, 분유량 등을 체크해 주시면서 육아의 틀을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 주셨습니다. 쌍둥이라서 더 정신이 없었는데 한 명씩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시간/수유량/배설 횟수/기타로 칸을 나눠서 꼼꼼하게 기록해 주셨어요. 제가 초산이라 모르는 게 많았는데 질문할 때마다 척척 대답해 주셨고 엄마 뱃속이 그리워요라는 책도 추천해 주시며 직접 구매해서 빌려주시기까지 하셔서 신생아에 대해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우는 아기 달래기는 어렵네요^^) 아기가 울면 다른 방에 있다가도 산모방으로 달려와서 우는 아기를 달래주셨는데 아기가 메이트님 품에 가면 언제 울었냐는 듯이 뚝 그쳐서 신기했어요.

메이트님은 성격도 밝으셔서 아기한테 노래도 많이 불러 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걸어 주셔서 좋았어요. 또한 손이 빠르셔서 식사도 맛있게 해주시고, 가사 등 다른 일도 잘하십니다. 그런 점보다도 저는 산후도우미의 기본은 무조건 신생아 케어라고 생각하는데, 박경자 메이트님은 정말 베테랑이셔서 아기가 상태가 어떤지 아픈 건 아닌지 빨리 캐치하시고 대처해 주셨습니다. 아기가 예방접종 맞고 와서 미열이 있으면 미온수로 닦으면서 밤새 간호해 주셔서 금방 열이 내렸고요!

약 두 달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을 만나서 운이 좋았던 거 같아요. 저는 산후조리도 잘하고, 아가들도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이제 베이비시터나 다른 분이 와도 이만큼 잘하는 분은 없을 것 같네요~이런 분을 소개해 주신 차맘스케어에도 감사합니다^^

관리자 답변입니다.

*^^* 마음으로 케어해주시는 박경자메이트님을 믿음으로 따라와주신 산모님 감사합니다. 아가를 위해 사랑을 주신 두분이 계셔서 차맘스직원 모두 더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쌍둥이 케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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