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맘스케어는 언제나 산모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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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미옥 메이트님★ 정말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19-02-18
작성자 : 이루리 조회수 : 321

너무 감사했던 박미옥 메이트님. 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서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왔네요.

처음에 2주 예약 했고, 너무 좋고 제가 조리를 더 하고 싶어서 한 달 추가 하고 또 한 달 연장했네요.

2주간의 산후조리를 마치고 박미옥 메이트님을 저희 집에서 만났어요. 산후조리원으로 와주실 수도 있고 저희 집에 먼저 가 계실수도 있다고 차맘스에서 전화가 와서 저는 집에서 먼저 저희를 맞아주실 준비 해주시게 해달라고 했어요.

박미옥 메이트님은 정말 직업의식이 투철하시고 위생관리 철저!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그러면서도 편안하게 제 몸 조리와 아기케어를 해주셨습니다.

매일 매일 배 오일 마사지와 좌욕준비를 해주셨는데, 제가 그만해도 될 것 같다고 할 때 까지 해주셨어요. 메이트님께서 뜨거운 수건으로 배 닦아 주시고 오일 마사지 해주시면 노곤노곤해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었는데.. 갑자기 그립네요.

식사도 저도 몰랐던 저희집에 있는 재료들로 매일 매일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어 주셨어요. 제가 떡복이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맵지 않게 토마토 넣어서 해주셨는데 산모식이지만 산모식 같지 않게 해주시는게 메이트님 특기 인 것 같아요!

메이트님이 끓여주신 미역국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더라구요 ㅎㅎㅎ 사진으로 한번 공유할게요.

저희 아기가 많이 자는편이 아닌데도 살짝 낮잠 자는 사이, 젖 먹는 사이에 그 많은 집안일을 휘리릭 깔끔하게 다 해내셔서 정말 놀랐어요. 제 빨래, 아기 빨래, 밥 설거지 분리수거 제 방 청소 아기방 청소까지.. 어떻게 다 하시는지 지금도 신기해요. 빨리 하신다고 대충 하시는게 아니고 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메이트님과 하루종일 있다보니 많은 얘기를 나누게 됐는데 밝고 쾌할한 성격이셔서 메이트님 덕이 산후우울증이 오다가 간 것 같아요.

메이트님이 음악치료사 자격증이 있으셔서 그런지 저희 아기에게 동요도 많이 불러주시고 아기를 달래실 때도 여유있게 기분 좋은 목소리로 해주시는 모습이 저랑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진짜 할머니,이모 같이 저희 아기를 봐주셔서 가끔 볼일 보러 밖에 나갈때도 너무 안심됐어요.

메이트님 덕분에 저는 산후조리도 잘 하고 신생아였던 아기는 이제 6개월을 바라 보고 있네요.

떨리고 걱정많았던 첫 아이 육아의 시작을 박미옥 메이트님과 함께해서 행운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관리자 답변입니다.

이루리 산모님 안녕하세요~ 벌써 아가가 6개월이 되었군요~ 나날이 커 나가는 아가 모습 얼마나 예쁠까요~ 산후 서비스를 잘 받았다니 박미옥메이트님도 이 글을 보시면 힘이 나실 겁니다. 아마 아가가 무척 보고 싶을 거예요. 함박눈이 내린 오늘 아침 좋은 후기 올려주셔서 더욱 의미가 큰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가와 늘 행복하시기를 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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