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맘스케어는 언제나 산모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고객센터> 이용후기
제목 : 김미정 메이트님 & 박경자 메이트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0-01-12
작성자 : 김성은 조회수 : 48

저는 차맘스의 두분의 메이트님과 함께 둘째 산후조리를 하게 남매맘입니다. 이런 후기 자체를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것같아요. 두분의 메이트님들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오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후기남깁니다.


환한 웃음과 긍정적인 마인드, 큰언니같이 든든한 김미정 이모님! 일단 첫째때 엄두도 못냈던 직수를 가능하게 해주셨어요. 젖몸살이 왔을때 마사지와 양배추팩으로 젖몸살을 풀어주시고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수유지도를 열성적으로 해주셨기에 첫째때 유축기로 5 겨우 먹이고 실패한 모유수유도 직수로 성공할수 있었어요. 또한 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하신 이모님의 요리는 매끼 정말 맛있었답니다. 저는 조리원을 안가서 둘째를 퇴원직후 3일차부터 봐주셨는데 아주 어린 신생아케어도 체계적으로 해주셨기에 전적으로 맞기고 저는 조리에 전념할수 있었네요. 첫째가 있어서 저희 친정엄마와 함께 생활하였는데 친정엄마도 김미정이모님의 업무능력에 대해 극찬을 하시고 헤어질때 너무너무 아쉬워 하셨습니다. 저희 큰아이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첫째가 이모님을 많이 보고싶어하네요. 김미정 이모님 저희랑 같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미정이모님이 미리 잡힌 해외 예약이 있어서 다음으로 오시게된 신생아케어의 바이블 박경자 이모님! 박경자 이모님은10 넘게 한국과 해외에서 신생아케어를 해오셨기에 경험도 풍부하시고 지속적으로 소아과의사가 등으로 공부를해오셔서 신생아 케어 관련 지식 최신 정보가 풍부하셨습니다. 신생아케어에 있어서 한마디로 the highest standard 보여주셨어요.박경자 이모님께서 저희집에 계시는동안 큰아이, 작은아이와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환경과 시스템을 너무 세팅 해주셨습니다. 이모님이 가시고 빈자리가너무 크지만 이모님께 지난 6주동안 보고배운것으로 저의 아기 케어 살림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 같아요. 그리운 박경자이모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답변입니다.

김성은 고객님~ 감사합니다. 먼저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늘 느껴졌는데 또 이런 감사의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두 분의 메이트님들께 전달해드릴게요. 멀리서 이 글을 보시면 정말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나실 겁니다. 오늘도 아가들과 많이 분주하시고 바쁘시겠지만 아가들 재롱보시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글 : 우리미정이모님. 김미정 메이트님최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