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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후도우미 - 차맘스케어 등록일 : 2016-04-18
작성자 : 차맘스관리자 조회수 : 1325
차맘스케어의 차매니저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나는 조리원에 들어가면 외롭다는 친구의 말에 산후조리사를 집에서 쓰기로 했다.
업체는 5군데 정도는 알아보았다.
(전화 상담만 해서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다.)
다들 비슷비슷 했지만 그 중 제일 체계적으로 보이는 차맘스케어로 결정했다.
무엇보다 지점에서 관리하는 것보다는 병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것이 믿음직 스러웠고, 차매니저라는 분의 목소리에서 신뢰가 느껴졌기 때문.

사실 모르는 사람을 집에 들이자니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고, 또 입주도우미를 쓰려다 보니 오빠 눈치도 보여 끌리는데는 차맘스케어 였지만,
"오빠 여긴 어때? 여긴 마사지도 해준대" 하며 계속 재고 잰거같다 ㅋㅋㅋ
(사실 마사지가 받고싶었음..ㅋㅋ)

어쨋든 나는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약간 안달병이 있는편 ㅋ..
그래서 무슨 일만 있으면 전화했다.
그럴때마다 차매니저님은 상냥하게 대응해 주셨고,
나에게 만족할만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셨다.

방문간호사도 (특히 산후에) 애기 상태를 세세히 봐주셔서 괜한 마음이 놓였다. 궁금했던거 폭풍질문 ...ㅋㅋ(지금생각해 보니 죄송, 그래도 비싸잖아여....)

나는 다른것보다 오신 이모님이랑 너무 잘맞아서 감사했다.
(차매니저님한테 계속 부탁드려서 그런것 같다.)
카페에서 봤다고 몇명의 메이트 이름을 대니 내가 어떤스타일인지 알겠다고 하는데 뭔가 잘 맞춰줄것 같고 든든했다.

우리 이모님은 내가 다른 카페에서 걱정스럽게 읽은 것과 다르게
한시도 가만히 안계셨다. 차맘스케어에서 가사부분은 분명 뭐 간단한 빨래 거실, 안방중심으로 청소라고 말했는데 우리이모님은 건넛방에 욕실까지 청소해 주셨다. (우리끼리 있을 때보다 훨씬 깨끗한 집이 유지됨 ㅋㅋㅋ)

나는 사실 입주하면서 오빠가 불편할까 걱정이었는데,
이모님이 오빠를 아들처럼 챙겨주셔서 감사했다. 내가 차려주지 못한 아침상 오빠 꼬박 받아드심 ^_^.. (이제 끝이야 여보...)

또 우리 이모님은 계시는 동안 TV한번 안보시고 애기가 좀만 울어도 계속 안아주심... 어찌나 이뻐해주시는지... 나도 엄마지만 가끔 그만울었음 할 때도 있는데 싫은 내색 1도 안내심.

그리고 나는 연예계 얘기에 관심이 많은데 우리 이모님은 연에인 집도 많이 다녀오셔서 비하인드 스토리 살짝살짝 들을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능 ㅋㅋㅋ

아무튼 정말 걱정많고 많이 징징대면서 계약한 곳이었는데
오늘 임금관련해서 차매니저님이랑 통화 마치고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겨본다.

차맘스케어, 비싸지만 그만큼 투자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PS. 결제해준 여보 고마워 (기승전 남편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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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맘스케어 서비스 이용후기를 블로그에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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